점심은 든든히!!

오전에 태종대 갔다가 근처에서 먹으려다

먹을만한 식당이 없어서 친구가 운영하는

국밥집에 가서 먹었어요.

나는 버섯 순두부~신랑님은 돼지 김치찜!!

점심은 든든히!!점심은 든든히!!점심은 든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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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하오링
    한식러인 저에게는 너무 맛나보이는군요
  • 당근쥬스쪼아
    우아~~ 비쥬얼이👍
    저도 몇년전에 태종대갔다 그냥 저냥 먹을만한 돼지국밥 먹은 기억이 있어요
    관광지음식은 그러려니 하고 먹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