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치킨 시켜 먹었어요 부모님 집에 가서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저녁 준비 덜어드릴겸 오랜만에 같이 치킨 시켰어요 집 바로 상가에 있어서 포장해서 먹었는데도 뜨끈하니 기름냄새도 덜하고 닭냄새도 덜났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낮잠을 너무 자서 겨우 6천보 채우고 들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