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 왔더니 아내가 밥 차려놓고 치맥하러 나간다네요. 나도 치맥 먹을줄 안다고..
껌씹는여우부럽습니다 ㅜㅜ 저도 상차려놓고 나갈줄아는데 전 왜 못나가게 할까요 제 통금시간이 낮3시 말이됩니까? 철창없는 감옥 아닙니까? 아들하고 둘이 감시하는것같잖아요 집에만 있는사람 이제좀 숨좀쉬게 편히 두면 안될까요~~ 맛나게 드세요~ 혼밥이 젤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