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한 일 있어서 점심 먹고 후다닥 다녀왔어요 피스타치오 크림 골드 브루 그란데 시럽 줄여 마시니 적당히 단맛에 괜찮네요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