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퇴원해서 집에 모셔오고 엄마집에 들러 냉장고에 오래된 음식도 버리고 은행도 들르고 너무 피곤해서 저녁은 캐시로 교촌콤보 시켜 먹었어요 엄마도 병원밥 드시다가 4주 만에 사제음식이 맛있다며 잘 드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