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일어나서 둘째 깨우고 다시 잠들어서 아침밥이 없는 아침이었습니다. 졸업사진 찍는다고 온 가족들은 괴롭히고 간 둘째 픽업하고 스벅에서 샌드위치 사왔어요. 너무 배가 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