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걸어서 장봐서 시장바구니 들고 터덜터덜 가는데 아는언니가 차를 세우더니 야 타!! 해서 픽업당해서 카페에 가서 얼그레이 수혈했어용 에너지 충전하고 집에 오니 교복이며 애들 벋어둔 빨래가 한가득 ㅋ 첫번째 세탁물 건조기 들어가고 2차세탁하는중에 밥 안치고 한숨쉽니다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