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옆동네 아파트에 장이 서는데 여기 타코야끼가 맛있어 한번씩 사간답니다.간만에 들러서 사가려는데 줄이 꽤길어요ㅠ한 열명쯤 기다리나봐요.그래도 한달만에 온거니 기다렸다 맛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