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브런치카페에 나비파이를 팔아요 몇개 안구워 팔아 늦게 가면 없는데.. 오늘은 딸아이 학원 보강가며 나비파이 먹고 싶가는말에 얼른 갔는데.. 아직 있네요 ㅎㅎ 스콘 집에 잔뜩 구워놨는데.. 한개 먹음 안먹는거 아는데도 나비파이 사다달라니 속상하지만.. 이게 엄마의 마음인건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