줘요
저도 캐시톡 그냥 접어버렸어요 오류 너무 심해서 삭제했는데 차라리 지니어트를 더 하는 게 나아보입니다 ㅎㅎ
좀 오바하자면 삶의질까지 올라간 기분이네요.
선물은 일찍 보내줘야하고,
선물 받은건 버벅거리는 랙을 견뎌가며,
그런와중에 또 심심할까봐 안받았는데 이미 받았다고 선물 증발해버리는 뭐같은 에러까지 참아가며 한땀한땀 까야하고,
몇몇 늦게오는 선물이나 먹튀한 친구 확인도 해야하고,
친구 자리비면 채워넣어야하고. . .
화룡점정으로 망할놈의 보상도 줄이고 줄여서 3,4,5 원 받자고 지금 내가 이짓을 하고있었다 생각하니 뭔가에 홀렸던 듯 현타까지 오더라고요. ㅎㅎ
앞으로 더 줄일거 같지만 어쨌든 지금 보상패턴으로 100명 꽉채워서 받으면 하루평균 400캐시 한달 12,000캐시 정돈데
그냥 주말 특근을 하루 자청해서 할랍니다.
하루 특근비가 이짓 1년한거보다 더 많네
여유로워져서 좋다는 말 하려고 글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또 신경질나네요
제가 캐시톡에 되게 진심이었나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