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톡 하나 접었을 뿐인데 엄청 여유로워짐

좀 오바하자면 삶의질까지  올라간 기분이네요.

선물은 일찍 보내줘야하고, 

선물 받은건 버벅거리는 랙을 견뎌가며,

그런와중에 또 심심할까봐 안받았는데 이미  받았다고  선물 증발해버리는 뭐같은 에러까지 참아가며 한땀한땀 까야하고,

몇몇 늦게오는 선물이나  먹튀한 친구 확인도  해야하고,  

친구  자리비면 채워넣어야하고. . .

화룡점정으로  망할놈의 보상도 줄이고 줄여서 3,4,5 원 받자고  지금 내가 이짓을  하고있었다 생각하니  뭔가에  홀렸던 듯  현타까지  오더라고요. ㅎㅎ

앞으로 더 줄일거 같지만 어쨌든 지금 보상패턴으로  100명 꽉채워서 받으면  하루평균 400캐시 한달 12,000캐시  정돈데 

그냥 주말 특근을 하루  자청해서 할랍니다.

하루 특근비가  이짓 1년한거보다 더  많네

여유로워져서 좋다는 말  하려고 글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또  신경질나네요 

제가  캐시톡에 되게   진심이었나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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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줘요
    저도 캐시톡 그냥 접어버렸어요
    오류 너무 심해서 삭제했는데 차라리 지니어트를 더 하는 게 나아보입니다 ㅎㅎ
  • 수수깡7
    캐시톡 대단하세요 저는 시도도 안했어요~ 신경쓰이겠더라고요 
  •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ㅎㅎ 요즘 좀 그렇네요
    더 내려가면 저도 그만둘듯해요
  • 다정한ㆍ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숙제하듯 하고 있어요 ㅎㅎ
  • 들꽃7
    캐시톡 오류 심하지요 
    저도 하고는 있지만 고민이네요 
  • 지니어트유도
    보상도 적어졌고 다른 사람들 신경쓰는 게 싫어서 접었습니다 ㅜ
    3,4,5포인트는 너무 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