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올해 산 내 화분은 제일 마지막 것이다. 사랑스런 그 이름 애니시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꽃을 보여 줄런지 기대가 된다.금작화라고 하기도 하고 양골담초라고 하기도 한다. 이름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올해 산 내 화분은 제일 마지막 것이다. 사랑스런 그 이름 애니시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꽃을 보여 줄런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