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시다

이름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올해 산 내 화분은 제일 마지막 것이다. 사랑스런 그 이름 애니시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꽃을 보여 줄런지 기대가 된다.금작화라고 하기도 하고 양골담초라고 하기도 한다. 이름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올해 산 내 화분은 제일 마지막 것이다. 사랑스런 그 이름 애니시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꽃을 보여 줄런지 기대가 된다.애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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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재털이
    애니시라고요 잎이 무성한것이 탐스러워 보이고 꽃도  아름답네요
  • 깐뚱
    풍성한 잎사귀. 줄기사이로 노오란 꽃을 피우는군요
    이름두 매력적이구..  애니시다 ㅎ
  • 파인더홀
    처음 들어봐요
    이름이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