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웨이팅 끝에 먹은 보쌈 정식 이예요. 반찬들이 하나 하나 다 맛있어서 리필을 3번 이나 했어요. 반찬 팔면 구매 하고 싶을 정도로 하나 하나 정갈 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드시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