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어묵

어제는 저녁에 밖에 나갔더니 날씨가 꽤 쌀쌀하니 춥고 저녁도 못 먹고 나가

포장마차에서 어묵이랑 따뜻한 어묵국물로 허기와 추위를 달랬어요.

코트도 안 입고 나가려 했는데 저녁 날씨 얕보면 안 되겠더라구요

매번 저녁마다 다짐하면서도... 날이 많이 풀려 괜찮을 줄 알았어요. 

포장마차가 있어 다행이었네요

 

다들 좋아하는 포장마차 메뉴가 있으신가요?

저는 어묵도 좋지만 붕어빵이 부동의 1위랍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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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딸기와의행복
    저는 포장마차하면 우동이죠~예전엔 포장마차가 참 많았었죠~호떡. 떡볶이.순대. 튀김~
    지금이랑은 정서가 달랐던것같아요
    • 파란여름
      작성자
      그러게요 전 포장마차에서 파는 순살닭꼬치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요즘인지 지역이 다른지 튀김 아님 찾아보기가 어렵더라구요
      포장마차 우동도 참 맛있겠어요
  • 달려볼꺼야
    맞아요 아침저녁으로는 일교차가 꽤 있어요 겉옷 챙겨야해요 
    • 파란여름
      작성자
      오늘은 두꺼운 코트 챙겨 나가려구요
      아침저녁 따숩게 입고 가세요~~
  • 수수깡7
    아침저녁은 춥고 낮은 덥고 그렇더라고요 ㅎ ~^^  어묵 맛나겠어요 
    • 파란여름
      작성자
      오늘은 두꺼운 코트 입었어요
      추울 때 포장마차 앞에 서서 먹는 어묵은 더 맛난 것 같아요~
  • 파인더홀
    ㅈ전 떡볶이가 최고에요
    너무 좋답니다.
    • 파란여름
      작성자
      떡볶이 좋아하시는군요.
      떡볶이가 국민간식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