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와의행복
저는 포장마차하면 우동이죠~예전엔 포장마차가 참 많았었죠~호떡. 떡볶이.순대. 튀김~ 지금이랑은 정서가 달랐던것같아요
어제는 저녁에 밖에 나갔더니 날씨가 꽤 쌀쌀하니 춥고 저녁도 못 먹고 나가
포장마차에서 어묵이랑 따뜻한 어묵국물로 허기와 추위를 달랬어요.
코트도 안 입고 나가려 했는데 저녁 날씨 얕보면 안 되겠더라구요
매번 저녁마다 다짐하면서도... 날이 많이 풀려 괜찮을 줄 알았어요.
포장마차가 있어 다행이었네요
다들 좋아하는 포장마차 메뉴가 있으신가요?
저는 어묵도 좋지만 붕어빵이 부동의 1위랍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