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그릇
우와 진짜요 근처에 사시는분들 좋으시겠어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토요일인 13일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봄꽃으로 바꿔주는 행사가 개최된다.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화문광장에서 '2024 지구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한 '봄꽃화분 줄게∼재활용품 다오!' 캠페인을 개최한다.
페트병, 플라스틱 용기, 캔, 병, 종이 팩, 건전지, 비닐 등 종류와 관계없이 재활용품을 1개 이상 가져오면 서울식물원에서 재배한 제라늄, 버베나, 디기탈리스 등 봄꽃 총 5종을 선착순으로 교환해갈 수 있다.
텀블러를 가져오는 시민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개인 컵 사용의 날'(텀블러 데이)도 함께 열린다. 컵을 가지고 텀블러 데이 부스를 방문하면 선착순 3500명에게 커피, 차 등 원하는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