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윤
먹기 위해 운동하는거죠. 너무 잘하셨습니다. 맛있게 먹음 0칼로리라고 했어요^^
공복이었는데.....
러닝8일차 도전을 아침부터 계획하고있었거든요
근데.. 정오쯤부터 계~속 신전의 떡볶이 국물이 겁나 땡기는거에요 아 진짜 전 왜케 그 맛이 좋은지ㅋㅋ
아~~무래도 먹은 후엔 도전계획이 무산될꺼같아서
고민에 고민하다가..
흔들리지않기위해.. 탄천까지 가서 시작이 아니라..
집 건물 나가면서부터 러닝 시작버튼을 눌렀네요
겨우 다 뛴후..
헉헉대면서도 신전으로 향하고 있는 내 발ㅍㅎㅎㅎ
폭풍흡입했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