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가볍게 먹고 산책길에 맞이한 야외 전시회~ 불고기가 지겨워질 때쯤 가볍게 롤로 말아서 한쌈 가볍게 먹기 좋아서 부추랑 양파 돌돌 말아 만들어 먹고 나간 산책길에 야외 전시장으로 잠시 발걸음 멈추고 눈호강하며 슬로우슬로우 주말밤을 즐겼습니다 최근에 벚꽃축제로 전시된걸로 보이는데 낮에는 느끼지 못했던 전시물들이 밤 야등과 함께 멋지게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