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사는 조카가 고사리를 뜯어 주면 형부가 기계로 말려서 건조시켜 먹으라고 주셨어요~너무 값지겠죠~믿고 먹을수 있으니 감사하죠~^^
딸기와의행복작성자네~감사합니다 저는 이글이 왜 비추천인지 상처받았거든요~ㅎㅎ 조카가 힘들게 뜯어서 부모에게 갖다주면 그걸 깨끗하게 손질해서 건조기에다 손수 말려서 준건데요~힝~ 저도 무엇보다 값진 귀한거라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