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22
누구 생각인지 회사에서 아주 예쁨 받겠어요.
캐시톡 시간 설정을 아주 신박하게 했네요. 어떤 날은 바빠서 늦을수도 있고 어떤 날은 일찍 시간이 날 수도 있는건데. 내 스케줄을 앱에 맞추라는건지 이제 캐시 아까우니 하지 말라는건지.
모챌도 사진 업로드 할때 광고 뜨게 하고 캐시딜도 상품권 가격 올리고 아주 돈방석에 누우시겠어요.
지금까지 캐시 주던것도 공짜 아니잖아요. 다 광고 보상인데 상점 수수료 어마어마하게 떼가면서 아직도 부족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