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부터 비온다고 하길래 아침 일찍 만보걷기 다녀왔는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나봐요 10시쯤 되니 벌써 빗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네요 또 깜빡하고 있다가 게시판 글 보고 700캐시도 얼른 줍줍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커피 즐기면서 차분하게 하루 보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