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맞은편 반찬가게에 오픈전부터 줄이 길게 서있더리고요 찾아보니 오픈런하는 반찬가게라고.. 한시간전부터 줄서서 기다리는거보니 맛집은 맛집인듯 줄 빠지는거 보고 얼른 가서 사왔어요 거의 다 나가고 살건 별로 없는데 4개 만원이라길래 억지로 채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