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하느라 ㄴ카페 가입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맛집이며. 까페. 관광지 일정도 짜고 있네요 언제나 여행갈때마다 신랑은 돈만준비 저는 일정짜고 항공.숙박. 픽업 티켓팅하고 여행자보험 준비 유심준비 가방도 싸고 늘 바쁜데도 여행은 갔다오면 왜 또다시 가고싶은지 중독성인가보다 1년에 해외여행만 평균 두달에 한번꼴로 갔다오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