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 고통 겉으로 티도 안나는 뽀루지 콧구멍이 땐땐해진 느낌 ㅋㅋㅋ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아실거에요 은근 신경이 쓰이면서 변태마냥 바깥에서 눌러주면 통증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ㅋㅋㅋ 아놔 연고 바르기도 애매하고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