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같아요👫

오늘은 산부인과 정기진료가 있는 

날이에요.

난임병원에서 일반 산부인과로 전원후

처음으로 신랑이랑 같이 방문 했어요.

아기는 더도,덜도 아닌 딱 주수에 맞게 

적당히 잘크고 있다고 하네요.

분명 아침에 집에서 나가기전 

초코우유 하나 먹었는데 

초음파 보니 숨바꼭질 하는건지

머리가 엄마 배꼽밑에 숨어 있다네요 ㅎㅎ

저번에도 엎드려 있어서 정면사진 못봤는데..ㅠ

카메라를 요리조리 옮기면서 보다가 

옆면 모습을 봤는데.세상에나~!

보자마자 '와~오빠랑 똑같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완전 지아빠랑 똑같이 생긴거 있죠!

같이 간김에 조리원 예약도 해놓고 왔어요.

4주뒤엔 정밀 촘파 찍는데 살짝 긴장되네요..

신랑이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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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굳트
    두근 두근 뱃속에 아이 잘 크고 있어 행복하시겠어요
    아빠랑 똑같아서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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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툐리부인
      작성자
      신랑이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와서 
      촘파 동영상 찍은거 되돌려 보다가
      옆모습 다시 보고 빵터졌어요 ㅎㅎ
  • 한주연
    임신 축하드려요~
    아기가 잘크고 있다니 기분좋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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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툐리부인
      작성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기가 주수에 맞게 잘~~이라는 
      단어가 제일 듣기 좋은것 같아요 ㅎㅎ
  • 은유랑
    고생하셨어요.
    이쁜 아기 잘 자라서 곧 엄마아빠 
    만나러 올거예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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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툐리부인
      작성자
      축하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떨리는 이감정 어쩔거냐구요..ㅎㅎ
  • 소나무1234
    임신 축하드려요~ 
    순풍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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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툐리부인
      작성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순풍~하고 힘도 별로 안주고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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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화이팅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군요
    힘들어도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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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툐리부인
      작성자
      몸이 점점 무거워지니 힘들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 그때마다 다시 
      반성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