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는 ‘복을 싸 먹는다.’ 하여 예로부터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을 충족하기 위해 육류와 함께 먹는 쌈 채소로 활용되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섬유질을 보충하고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한다 3월28일 모종으로 심었잖아요 ㅋ 4월 22일 이만큼 컸네요ㅋㅋ 대박이네요 물만 준건데 이렇게 쑥쑥~~ 삼겹살 조만간 먹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