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도 너무 많아서 이번에는 택배로 형님네 나물 종류별로 소분 ㅎㅎ 더 뜨악한 사실은 시댁에도 엄마가 2배로 보냈다는 사실 ~ 울엄니 고생해서 자식들, 사돈들, 삼촌들 매년 이리 챙기십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