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다남은 탕스육 에프에 살짝돌리고 이춘삼 끓여서 먹어요. 요즘 이춘삼에 푸~욱 빠졌어요. 춘장스프라서 마지막에 센불에 30초정도 볶아주니 짜장 맛이 제대로거든요. 마지막에 고춧가루도 조금 뿌려서 비벼주면..진짜..제가 너무 잘 끓이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