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욱
요즘 키오스크로 되어 있더라구요 편하면서 불편한점도 있어요
갑자기 내린 비를 피해서 롯데리아에 들어갔어요.
무인계산기인 키오스크를 사용해서 소프트콘을 사 먹었어요.
매장내 직원에게 늘 주문을 하다가 용기를 내서 기계에서 주문했더니 성공했어요.
요즘 키오스크가 점점 더 많아지네요.
인터넷에도 1시간동안 주문 못하고 집에 가서 울어버린 일이 있다고 하네요.
처음엔 다 생소해서 직원호출 버튼도 있더라고요.
기계에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설명서 읽거나 직원에게 문의하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