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쥬스에요. 신랑이 토마토 잘 안 먹었었는데 완숙 토마토로 쥬스 만들어줬더니 너무 맛있다고 좋아라해요. 직장에 들고 가서 동료분도 드렸는데 맛있다고 좋아하셨대요. 사진을 위에서 찍었더니 반밖에 안 들어있게 나왔어요. 사진이 진짜 이상하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