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없는 카페

큰딸의 최애 카페

시험 끝나고 책 읽는다고 카페 가는 큰딸

픽업해 주고 커피 서비스

엄마의 취향을 아는 딸 감동이다.

부드러운 산미와 과일향

단골이라 3,500원에 쿠키 서비스 

가격이 너무 착한데 맛까지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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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파인더홀
    뭔가 내공이 있는 가게네요
    간판도 없지만 장사는 잘 될듯 해요
  • 굳트
    맛있으면 다시 가죠~~~
  • 프로필 이미지
    오늘도화이팅요
    따님이 센스가 있네요.
    기사하기 좋으시겠네요
  • 제벌
    오 간판없는가게라 신기방기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