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준다하고 새로나왔으니 플랫화이트 마셔보았어요. 전 별의 노예거든요 ㅎ 커스텀없이 그대로 핫 톨사이즈로. 하트가 너무 귀엽죠~ 덥지만 지대로 느껴보자고 핫으로 마셨어요 ㅋ 카쓰라 디카페인으로 마셨지만ㅜ 낼은 아이스로 마셔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