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톡 많이들 하시는데요..
저도 금년 초부터 친구를 통해 알게되어
캐시가 풍족하고 하기가 시간 제약도 안받고
데이터 없어도 집에서 할수 있고
하기가 수월해서
친구랑 직장동료 등 많은지인들에게 알려서
이야기거리도 되고 했는데
얼마전부터 캐시톡을 사용하는데 혼란스러움이 생겨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루 하루 시간이 지연되게 되어
오밤중에 해야 하는 상황도 되고
누구를 주지 말아야 하는 갈등도 생기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다가도 또 그게 아니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