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이소에서 씨앗사서 상추를 심었는데 갑자기 엄청 자라서 놀랐어요. 심은 간격이 너무 좁아 잘 자라지 못할거 같아 파종해 주기로 결정~ 마트가서 딸기 두 상자를 사와서 얼른 먹고 스티로폼 박스에 나누어 심어줬습니다. 고기친구야~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 무럭무럭 잘 자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