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 다가오고 있어 연등접수 봉사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절에 다닌지는 얼마 되지'않지만 부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언제나 있었기에 자원 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노보살님들을 비롯하여 많은 신자님들이 부처님께 등공양을 올리고자 줄을 서서 기다리십니다. 화창한 봄날 하늘은 맑고 바람이 선들선들 불어오고.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봉사 활동이 아니라 나의 마음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