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 다가오고 있어
연등접수 봉사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절에 다닌지는 얼마 되지'않지만
부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언제나 있었기에
자원 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노보살님들을 비롯하여
많은 신자님들이 부처님께 등공양을 올리고자
줄을 서서 기다리십니다.
화창한 봄날
하늘은 맑고 바람이 선들선들 불어오고.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봉사 활동이 아니라
나의 마음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 04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7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돈까스[0]
472026.06.21 - 09
캐시로또 당첨 [8]
862026.04.20 - 10
김치찌개 [8]
12522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