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초딩때 손재주가 참 좋았답니다~ 관절이 꺽이는 모형으로 만든것이 신기해서ᆢ 책장에 오래오래 전시해 두었는데ᆢ 녀석이 올해 대학에 입학해ᆢ기숙사로 떠나고ᆢ 집안 여기 저기 정리하는데ᆢ 뿌연 먼지 쌓인 이것들을ᆢ 버리려니ᆢ참 아쉽네요^^ 신애라씨 조언처럼ᆢ 사진으로 남기고ᆢ 보내 주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