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바지 찾아왔어?😅

금요일 수선 맡긴 바지를 알림도 해놓고

토요일 깜빡하고 오늘도 잊고 있었어요.

 

알림해도 바로 꺼버리고 무슨 정신인지?

다들 이런가요? 이러면 안되는데 ㅜㅜ

 

수선집 가는 길에 맛집 샌드위치 포장해서

찾으러 갑니다.

 

엄마 바지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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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파인더홀
    깜밖깜박 하지요
    '그래서 일정표 수시로 봐요
  • 제벌
    깜빡하지요
    안그러면 안되요ㅎㅎ
    실수하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