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뇽
어머나! 진짜 사과처럼 생겼네요 ㅎㅎ 우와~ 신기해용 ㅎㅎ
어제 학교 화단에서 이렇게 붉은 열매들이 잔뜩 열려 있는 것을 보았어요
크기가 작은 사과 혹은 모과 비슷한 열매였어요
너무 신기해서 우선 사진만 찍어두었지요
그런데 이 자리가 원래 명자나무 꽃이 피던 위치라서,
명자나무 열매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사진은 찾지 못했지만 식물도감 설명을 확인했어요
설명에 명자나무 열매가 모과 비슷한 모양이며,
크기가 지름 10cm 정도 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것이 명자나무 열매가 맞네요
과실주를 담그면 맛도 좋고, 또 가래를 삭이는 효과도 좋다고 해요
물론 공공 화단이기 때문에 단 한 알도 떼어오지는 않았습니다^^;;
새들에게 좋은 먹이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