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아들이 중간고사 끝나고 집에 와서 맛있는 것 사주러 외식했어요. 평소에 자취하고 있어 학식만 주로 먹어서 집에 오면 영양보충 좀 해 주려고 해요. 전 이가 아파 잘 못 먹어도 아들과 남편이 잘 먹어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