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뚱
ㅎㅎ 잘먹구 휴식을~~ 충전이 필요한때인거같죠
오늘은 수업도 없고 있었던 요가도 취소되고 아침에 엄마도 일찍 나가셔서 그냥 집에 있었거든 몸도 좀 안 좋고...
집에 있다 보니 간식만 되게 땡기네요.
누룽지랑 어제산 쌀과자 가져와 먹었어요. 먹기 시작하니까 말린 고구마도 먹고 땅콩 까야 되는 것도 까다 보니 먹구요. ㅠㅠ
그래도 충전이 안 됐는지 단백질볼이라고 아몬드볼인데 단백질 조금 추가돼있는 거 한봉 먹었네요
48g인데 259칼로리나 되는데
그만큼 힘들고 지쳤나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