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참고 간식을 ㅠㅠ

오늘은 수업도 없고 있었던 요가도 취소되고 아침에 엄마도 일찍 나가셔서 그냥 집에 있었거든 몸도 좀 안 좋고...

집에 있다 보니 간식만 되게 땡기네요.

 누룽지랑 어제산 쌀과자 가져와 먹었어요. 먹기 시작하니까 말린 고구마도 먹고 땅콩 까야 되는 것도 까다 보니 먹구요. ㅠㅠ

못참고 간식을 ㅠㅠ

그래도 충전이 안 됐는지 단백질볼이라고 아몬드볼인데 단백질 조금 추가돼있는 거 한봉 먹었네요 

48g인데 259칼로리나 되는데

못참고 간식을 ㅠㅠ

그만큼 힘들고 지쳤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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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깐뚱
    ㅎㅎ 잘먹구 휴식을~~  충전이 필요한때인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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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렇죠? 힘이 없으니 오타도 많이 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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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긍정파워
    집에 있으면 간식을 더 먹게 되더라구요. 
    먹어야 또 힘을 내죠..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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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래서 어쩔 땐 집에 있는 시간을 조금 줄이기도 하는데 너무 밖에 나와 있으니까 몸이 고단해져요.
  • vovo2
    간식 맛있겠어요 
    드시고 기운충전 하세요~
  • 제벌
    간식 참기 힘들지요
    참아야 하는데 말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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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좋은 간식 먹을라고 집에서 만든 누릉지로 시작했는데...
       근데 은근 누룽지가 다른 음식들을 부르는 거 같지않아요? 누릉지 먹은다음에 말린고구마, 과자나 아이스크림 여러 가지 간식 꼭 찾는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