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외식하고 집에 가는데.. 큰아이 생각이 나서 쌀통닭 포장해왔어요 학원이 늦게 마치니 9시 넘어 귀가한 딸 줄려고 포장해왔는데 또 냉장고에서 슬그머니 맥주 꺼내는 신랑 ㅋ 덕분에 온가족 또 야식.. 기름진거 먹어서 몸에게 미안하지만 입은 즐겁네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