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직접 쑥을 뜯어다가 삶아서 현미찹쌀로 인절미떡을 만들어 일일히 개별포장해서 선물로 줬습니다. 너무 귀한 선물이죠. 먹어보니 단맛은 거의없고 간은 되어있네요. 냉동보관 했다가 한개씩 식사대용으로 먹으라네요. 콩고물에 찍어먹어도 맛있을것 같아요~편안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