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팔순이 넘으셨는데도 아직 일을 하고 계시거든요. 가능한 자주 보려고는 하지만 쉽지 않아요. 사는 도시도 다르다보니 항상 생각하면 짠해서 가능하면 자주 전화드리려고 해요. 팔순을 넘기시니 이젠 정말 많이 늙으셨다는 생각에 가까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빠는 일을 그만두셔도 사는 곳을 옮길 생각이 없으시대요. 그렇다고 제가 가족을 다 데리고 옮길 수도 없으니.... 그때가 되면 또 좋은 해결책이 나오겠죠... 오늘 아빠 생신이라 직장으로 꽃바구니 보냈어요. 도착했을 시간이 훨 지났는데도 받았다느니 왜 보냈냐느니 가타부타 연락이 없으셔서 전화했더니 응 받았다. 고맙다. 한마디 하시네요 ㅎㅎㅎ 무심한 울 아부지 ㅋㅋㅋ 아빠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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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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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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