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점심은 선선한 바람도 불고 어제 맥주를 한잔 했더니 속도 느글거려서 매톰 얼튼 짬뽕으로 한그릇했니다 한달에 3-4번은 꼭 가는 집인거 같어요 전 짜장보다 짬뽕을 좋아해요 국물없이는 못사는 편이라 오늘도 해장 완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