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라떼 진짜 귀여워요~~ 남산타워 나들이 멋집니다~~^^
장충단 공원에서 아침 먹고 공원 안에 계단 쪽으로 좀 올라가니까. 동국대학교 가는 데와 남산타워 순환길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더라고요. 그쪽으로 남산타워를 향해서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제법 올라가니 이제 남산 타워가 거의 보이네요. 이제 정말 조금만 더 올라가면 남산타워.
계단도 제법 많고 올라가는데 힘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생각보다는 길이 길었고요. 그래도 갈만 하더라고요.
그래도 장춘단공원에서 딱 남산까지 올라가는 길만 걸었으면 딱 좋았을 거 같애요.
드디어 정상까지 올라가서 남산타워 앞에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타워가 더 보이게 찍을라고 했더니 끝까진 안 보이네요. 라떼도 쳐다보고 있어요.
남산타워 팔각정에서도 찰칵
전망대에서도 한 컷
오늘 이렇게 햇살은 좋은데 뿌옇네요. 시내가 잘 보이진 않아요.
알록달록한 자물쇠들 앞에서도 찰칵
아쉬워서 타워도 한 장 찍었네요.
조금 쉬었다가 내려오면서도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