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단 공원에서 아침 먹고 공원 안에 계단 쪽으로 좀 올라가니까. 동국대학교 가는 데와 남산타워 순환길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더라고요. 그쪽으로 남산타워를 향해서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제법 올라가니 이제 남산 타워가 거의 보이네요. 이제 정말 조금만 더 올라가면 남산타워.
계단도 제법 많고 올라가는데 힘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생각보다는 길이 길었고요. 그래도 갈만 하더라고요.
그래도 장춘단공원에서 딱 남산까지 올라가는 길만 걸었으면 딱 좋았을 거 같애요.
드디어 정상까지 올라가서 남산타워 앞에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타워가 더 보이게 찍을라고 했더니 끝까진 안 보이네요. 라떼도 쳐다보고 있어요.
남산타워 팔각정에서도 찰칵
전망대에서도 한 컷
오늘 이렇게 햇살은 좋은데 뿌옇네요. 시내가 잘 보이진 않아요.
알록달록한 자물쇠들 앞에서도 찰칵
아쉬워서 타워도 한 장 찍었네요.
조금 쉬었다가 내려오면서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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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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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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