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침 챙겨주고 첫째 학원도 보내고~ 이제 제 시간 즐겨봅니다~^^ 둘째가 학교에서 만들어 온 양말목 티코스터~^^ 둘째한테 잘 사용하고 있다고 보여줄려고 요렇게 놓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얼음 가득 넣었는데..크레마 속으로 숨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