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먹고 싶어서 차렸어요~ 좀 이상한 조합 같기도 한데 비가와서 부찌 만들고 연어는 평상시에 먹고 싶어서 저절로 손이 갔니봐요 ㅎㅎ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두들 맛저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