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가 들어오면서 엄마가 좋아하는 체리 사가지고 들어온 아들~~~♡ 비싸서 많이 못샀으니까 동생한테는 먹지 말라고 그 동안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갑자기 눈물이 핑~~~ 아들아~~~엄마니까 괜찮아. 다시 마음 잡아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