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었고.. 잘 가고있을거예요 근데.. 어릴적이 그리워지는건 왜일까요.. 가사 중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받아쓰기를 잘하는 것이 더는 자랑이 아니게 되고.. 그때의 순수함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