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이 되게 돼서 식은 밥으로 볶음밥 만들었어요. 당근과 파프리카는 다져서 볶고 스팸과 치즈어묵볼은 끓는 물에 데쳐서 사용했어요.아질산염 같은 첨가물도 좀 빠지고 기름과 염분도 좀 제거할 수 있어요. 초록색이 없어서 브로컬리 데쳐서 다져서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