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딸방에 과자,젤리가 많은터라 옷장에 옷넣어두고 한개집어든 젤리같은 봉지를 뜯어서 입에 짜넣고 삼켜보니 뭔가 이상함을..겉봉지를 보니 젤리가 아닌 샴푸~~토하고 가글하고..이 의료 대란에 응급실은 왠말..집에서..난리법석을~~지금은 진정된 상태..항상 조심..또조심 할것을 다짐해 보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