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킬
와우 너무 예뻐요 힐링될것같아요
오늘 친구들 모임이 있어 동네에서 만났습니다.
평소에는 식당가서 점심 먹고 차 마시러 카페에 가는데.
오늘은 한친구가 어제 친구들과 부천 장미축제에 가기로 했다가 비오는 바람에 못갔다고 하니
다른 친구가 그러면 우리 중랑천 장미 축제에 가는게 어떠냐고 제안을 하고.
뭘 먹골역까지 갈것없이 동네 뚝방길에 장미꽃이 예쁘니 그리 가자고 이끌고 다녀 왔습니다.
꽃도 예쁘고 하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맑고 파란 빛이 가슴을 벌리고 숨을 들이마시게 만들었습니다.
친구들 모두가 덕분에 고맙다고.
꽃구경 잘 했다고 고마